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최정윤 재벌가 남편 사진 공개 '최강 훈남'

 
배우 최정윤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는 ‘욱해도 좋아’ 특집으로 박진희, 최정윤, 윤형빈, 조재윤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남편에 대한 MC들의 궁금증에 “남편이 과거에 이글파이브라는 그룹으로 활동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정윤은 “돈은 별로 없다. 대기업 부회장 장남이 맞고 여동생이 한 명 있어 외동아들인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정윤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그녀가 결혼발표한 이후부터 무성하게 이어져 왔던 바, 이 같은 솔직한 답변이 더욱 눈길을 끈 것.
"내 얼굴보다 남편 얼굴이 더 작다. 남편 정말 예쁘게 생겼다. 얼마나 잘 생겼는지 보여드리겠다"며 남편의 사진을 휴대전화에서 꺼낸 최정윤은 "인형 같이 생기지 않았냐. 사람 같지가 않다. 4살 연하다. 잘생겼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또 결혼할 때 티아라 가격이 무려 7억 원에 달했다는 루머에는 “말도 안 된다. 스타일리스트가 결혼 선물로 협찬해준 것”이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웨딩드레스가 외제 차 한 대 값이라는 루머에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지인의 드레스샵에서 협찬 받았을 뿐”이라며 “한번 입고 말 드레스인데 절대 사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지어는 합리적인 시어머니 덕분에 예물 예단도 안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하며 그동안의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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