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보다 남편 얼굴이 더 작다. 남편 정말 예쁘게 생겼다. 얼마나 잘 생겼는지
보여드리겠다"며 남편의 사진을 휴대전화에서 꺼낸 최정윤은 "인형 같이 생기지 않았냐. 사람 같지가 않다. 4살 연하다. 잘생겼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또 결혼할 때 티아라 가격이 무려 7억 원에 달했다는 루머에는 “말도 안 된다. 스타일리스트가 결혼 선물로 협찬해준 것”이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웨딩드레스가 외제 차 한 대 값이라는 루머에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지인의 드레스샵에서 협찬 받았을 뿐”이라며 “한번 입고 말 드레스인데 절대 사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지어는 합리적인 시어머니 덕분에 예물 예단도 안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하며 그동안의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이어 웨딩드레스가 외제 차 한 대 값이라는 루머에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지인의 드레스샵에서 협찬 받았을 뿐”이라며 “한번 입고 말 드레스인데 절대 사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지어는 합리적인 시어머니 덕분에 예물 예단도 안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하며 그동안의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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