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네오위즈모바일 PS비타용 '다이사이 DJMAx' 영상 공개




네오위즈모바일 PS비타용 '다이사이 DJMAX' 영상 공개

네오위즈모바일(대표 차승희, 장현국)은 26일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전용 음악 게임 'DJMAX TECHNIKA TUNE'의 오프닝 및 타이틀 영상과 주요 피처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오프닝 곡은 'DJMAX' 시리즈 인기 작곡가 NDLee의 신곡 'The MAX'로 특유의 비트감과 화려한 편곡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럽고 유려한 느낌의 영상으로 PS비타 기반 'TUNE'의 신선한 아트콘셉트를 엿볼 수 있다.

'TUNE'은 직관성이 돋보이는 드래그 & 터치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기본으로 스마트한 조작으로 유저 중심의 편의성을 강조했다.

PS비타의 화면크기에 최적화된 3라인 노트 방식을 모든 모드에서 채용하고 포터블 시리즈 최다인 총 67곡이 수록됐다.

헤일로4 한정판 다이사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오는 11월 6일 '헤일로4' 출시를 기념해 ‘X박스360 헤일로4 한정판 다이사이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닌텐도 '런던올림픽'등 출시


 


한국닌텐도(대표 후쿠다 히로유키)는 오는 21일 3DS와 Wii 전용 '마리오와 소닉 런던올림픽'을. 다음달 2일에는 3DS전용 '슈퍼 포켓몬 대격돌'을 차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리오와 소닉 런던올림픽'은 닌텐도의 '마리오' 세가의 '소닉'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며, 7월 열릴 런던올림픽 경기를 미리 즐길 수 있다.

특히 올림픽 시리즈 3번째 작품인 '런던올림픽은' 특수 안경 없이도 3D게임을 즐길 수 있는 3DS로 발매된다.

3DS전용 타이틀인 '슈퍼 포켓몬 대격돌'은 장난감 포켓몬을 모아 배틀에서 이겨 나가는 액션 게임으로 모든 포켓몬이 장난감으로 등장해 박력있는 전투를 벌인다.

무엇보다 3DS의 슬라이드 패드로 포켓몬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기술 버튼으로 공격하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포토] 빼빼 마른 치어리더, 반전 볼륨감!

2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2012-2013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가 열렸다. 원주 치어리더들이 작전타임 때 코트에 나와 섹시한 율동으로 관중을 즐겁게 하고 있다.

원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10.25/

치어리더 '흔들고 흔들고~'




(인천=스포츠코리아) 27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원주 동부 프로미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치어리더가 산뜻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뉴스를 한 눈에 스포츠코리아(isportskorea.com)-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및 보도자료 news@isportskorea.com>

이하이 큐티걸 변신, "풍선껌에 눈 찡긋…딱 내 스타일!"



[동아닷컴]

‘이하이 큐티걸 변신’

데뷔를 앞둔 이하이의 3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하이의 3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양이 머리띠를 하고 풍선껌을 커다랗게 불고 있는 상큼발랄한 이하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이하이 큐티걸 변신 너무 예쁘다”, “이하이 큐티걸 콘셉트 딱 내 스타일~”, “이하이 큐티걸로 변신했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진을 공개하며 ‘D-2’라는 표기를 더해 이하이의 정식 데뷔가 눈 앞에 다가왔음을 알렸다.

한편 SBS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하이는 오는 29일 데뷔 싱글 ‘1,2,3,4’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음악중심' 현아 컴백, 21살 섹시퀸의 귀환다웠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현아가 컴백했다.

현아는 10월 27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아이스크림'과 수록곡 '풋사과'로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먼저 선보인 '풋사과'는 현아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틴탑 장르의 곡이다. 순진한 남자친구 앞에서 순수한 여자이고 싶은 마음을 밝은 멜로디로 그려내 귀여운 소녀감성이 듬뿍 묻어난다.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유튜브 100만뷰를 최단시간 돌파한 뮤직비디오 세트를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21살 아가씨의 톡톡 튀는 매력과 현아만의 섹시한 매력이 동시에 담긴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동방신기, 현아, 미쓰에이, 케이윌, 가인, 비에이피, 에일리, 오렌지캬라멜, 백퍼센트, AOA, 오프로드, 춘자, 걸스데이, 미스터 미스터, 쉬즈, 유리 등이 출연했다.(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이민지 oing@

美 빌보드, 할로윈데이 '싸이 의상' 착용법 소개

 
[OSEN=황미현 기자] 미국 빌보드 닷컴이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싸이의 의상을 입는 방법을 소개했다.

빌보드는 27일 "할로윈 데이 의상: 싸이와 케이티 페리, 그 밖의 스타들처럼 입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빌보드는 "한국 랩퍼 싸이는 명실상부 올해의 가장 큰 센세이션 중 하나다. 그의 의상은 올 할로윈 데이 때 꼭 입어야 할 의상 중 하나다"라며 싸이의 '강남스타일' 의상을 설명했다.

빌보드는 이어 싸이처럼 변신하는 법에 대해 상세하게 제시했다. 빌보드는 "'강남스타일' 스타처럼 되고 싶다면 전체 턱시도를 버리고 검정 바지, 나비 넥타이, 둥근 선글라스, 옥스퍼드화, 초록색의 재킷을 입으면 된다. 그 후 헤어스타일은 매끈하게 정리하고 말춤을 추면 된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빌보드는 글 말미에 준비물로 "초록 턱시도 재킷, 옥스퍼드화, 흰 티쳐츠, 검정 바지, 선글라스"라고 밝힌 뒤 실제로 싸이의 의상을 따로 정리해 사진으로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싸이는 최근 CNN 인터뷰에서 "다음 곡은 반은 영어, 반은 한국어로 된 노래다.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구가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싸이는 새 앨범 작업과 현지 방송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goodhmh@osen.co.kr
<사진> 빌보드 캡처.

수지, 실제 볼륨몸매 이정도였어? ‘역대 최강’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직찍 사진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직찍! 볼륨몸매 포착!’라는 제목으로 한 행사장에서 찍힌
 
수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수지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팬들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약간 흔들
 
린 초점에도 우월한 비율과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몸매 실제로 보니 더 대박이네”, “미워할 수 없는 여신”, “요즘 수지
 
보는 재미로 산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는 새 미니앨범 ‘남자 없이 잘 살아’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시카 "옷 안 입었어?" 착시 효과 '눈길'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착시 효과 셀카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타 플필사진 바꾼 제시카, 표정이 살아있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제시카가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유에프오타운 프로필 사진을 바꾼 내용을 담았다.
 
 사진 속 제시카는 촬영장에서 대기 시간무료했는지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지으며 카메라 앞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긴 머리어깨 라인을 감추고 뽀얀 팔을 드러낸 뒤
 
벽 뒤에 숨어 옷을 입은 듯 안 입은 듯 착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스포츠조선닷컴>

강민경, 밀착 티셔츠 입고 볼륨 몸매 ‘과시’

 
다비치 강민경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강민경은 최근 DHC 한국 런칭 10주년을 기념해 디즈니와 콜라보레이션한 지면 촬영을 진행하며
 
청순글래머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강민경은 몸매라인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 미니스커트에 상큼 발랄한 미니마우스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 신중현 특집 왕중왕전에서 '꽃잎'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유명 男모델 결혼전 후끈한 총각파티 멤버가…

 
 
패션 모델 출신 연기자 김영광이 성준과 함께 후끈한 총각 파티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M&B부문 패션 매거진 쎄씨(CeCi)의 패션 화보를 통해 열린 총각 파티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현장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해지는 훈남들과의 촬영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꽃미남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두 사람이 더블 캐스팅된 건 이달 말 방영 예정인 JTBC의 새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이하 '우결수')'의 캐릭터를 미리 엿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우결수'에서 배우 한그루와 함께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 연기를 선보이게 된 김영광은 최근 '한그루의 남자'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성준은 배우 정소민과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패션매거진 쎄씨 11월호에는 표지모델로 나선 한류돌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서현을 비롯해 스타일 퀸 소희, 뭘 해도 되는 남자 서인국 그리고 에이핑크 등의 한류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자세한 내용은 쎄씨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쎄씨 제공

최정윤 재벌가 남편 사진 공개 '최강 훈남'

 
배우 최정윤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는 ‘욱해도 좋아’ 특집으로 박진희, 최정윤, 윤형빈, 조재윤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남편에 대한 MC들의 궁금증에 “남편이 과거에 이글파이브라는 그룹으로 활동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정윤은 “돈은 별로 없다. 대기업 부회장 장남이 맞고 여동생이 한 명 있어 외동아들인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정윤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그녀가 결혼발표한 이후부터 무성하게 이어져 왔던 바, 이 같은 솔직한 답변이 더욱 눈길을 끈 것.
"내 얼굴보다 남편 얼굴이 더 작다. 남편 정말 예쁘게 생겼다. 얼마나 잘 생겼는지 보여드리겠다"며 남편의 사진을 휴대전화에서 꺼낸 최정윤은 "인형 같이 생기지 않았냐. 사람 같지가 않다. 4살 연하다. 잘생겼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또 결혼할 때 티아라 가격이 무려 7억 원에 달했다는 루머에는 “말도 안 된다. 스타일리스트가 결혼 선물로 협찬해준 것”이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웨딩드레스가 외제 차 한 대 값이라는 루머에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지인의 드레스샵에서 협찬 받았을 뿐”이라며 “한번 입고 말 드레스인데 절대 사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지어는 합리적인 시어머니 덕분에 예물 예단도 안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하며 그동안의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무한도전’ 300회, 노홍철 눈물 쏟은 이유 '이것!' 이었다

방송인 노홍철이 방송 중 눈물을 쏟은 사연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300회 특집 '쉼표'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앞서 화제가 된 노홍철 눈물의 뒷이야기가 소개될 예정.
녹화중 멤버들은 "얄미워서 때려주고 싶었던 멤버가 있다", "멤버들 때문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적이 있다" 등의 질문을 던지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노홍철은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 방송 캐릭터와 현실 사이에서의 혼란 등 고민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13일 '무한도전' 300회 특집 예고편에서 노홍철의 눈물이 미리 공개돼 관심을 모았지만 정작 20일 방송에서 해당 장면이 전파되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김태호 PD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간이 넘쳐서 결국 못 나갔다. 억지로 쪼개 넣자니 감정선이 다 망가져서.. 혹시 다음 회에 넣을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연말 특집의 오프닝도 공개된다. 연말특집 콘셉트는 '박명수의 어떤가요'. 최근 작곡 공부와 함께 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천재 작곡가' 박명수가 '무한도전' 멤버들을 위한 자작곡으로 공연을 해보자고 제작진에게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7일 오후 6시30분.<스포츠조선닷컴>

청불2’ 수지, 이영자와 합산 몸무게는 140kg “화들짝”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방송인 이영자의 몸무게가 두 사람 합쳐 140kg인 것으로 측정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시즌2’에서는 G5 멤버들이 대식가 가족을 맞아 다이어트를 돕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G5를 포함한 청불 가족들은 몸무게 달기에 나섰고 총 407kg이 측정됐다. 그런데 이후 장난기가 발동한 이들은 가위바위보로 두 명을 뽑아서 몸무게 달기에 나섰고, 수지와 김신영이 패배했다.

그런데 갑자기 김신영은 도망가버리고 결국 수지는 이영자에게 붙잡혀 함께 몸무게를 달게 됐다. 두 사람의 몸무게 합산은 약 140kg로 측정됐다.

이어 이영자가 갑자기 체중계에서 내려갔고, 수지는 얼떨결에 자신의 몸무게가 방송에 나올 뻔 했다.

수지는 펄쩍 놀라며 즉시 체중계에서 내려섰지만 현장에 있는 이들에게는 몸무게가 공개됐다. 하지만 제작진은 수지의 체중 결과에 ‘사생활 보호’라며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먹을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대식가 가족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러졌다. 아침식사로 삼겹살 2인분에 식빵 2줄(20개)을 먹어치우는 이들 가족은 5명 합산 몸무게가 약 1.5톤에 달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김연아-이승기, 어색한 만남 ‘그저 웃음만’

 
이승기와 김연아의 '어색한 만남'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KB금융 CF 메이킹 영상에는 김연아와 이승기의 촬영 NG 장면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KB국민은행 '커져라 국민'편 캠페인에서 이승기로 시작한 CM송을 뒤에 김연아가 합세
 
하고 마지막에 다정히 만나 하이파이브로 마무리하는 내용의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장에서 만난 이승기와 김연아는 처음부터 어색한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승기는 사극 드라마 '구가의서'를 통해 내년에 컴백한다. 김연아는 올해 12월 독일 NRW 트로피 대회에 출전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티파니, 키 큰 윤아 옆 ‘우월한 비율’ 깜짝


 
소녀시태 멤버들의 무보정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연이-G-Star Raw'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은 'G-STAR RAW 재팬' 2013년 S/S 시즌의 뮤즈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티파니, 윤아, 제시카, 수영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로 멋진 몸매를 뽐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1월 14일 일본에서 6번째 싱글 'FLOWER POWER'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티파니 무보정, 이기적인 각선미 '굴욕無'





티파니 무보정 몸매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로 봐도 믿을 수 없는 티파니 무보정'이라는 제목으로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사진 속 티파니는 노란색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정열적인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사진은 티파니가 과거 뮤지컬 '페임'에 출연했을 때의 모습으로 긴 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티파니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가 이렇게 섹시했나", "지난 해 경주 커버댄스 때 가까이에서 봤는데 여신입니다", "티파니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WE+핫포토] 이효리부터 안선영까지, 파격 시스루룩 ‘아찔’

 
'2013 서울패션위크'(S/S 2013 Seoul Fashion Week)를 찾은 스타들이 파격적인 패션으로 아찔한 자태를 과시했다.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전쟁기념관에서 ‘2013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가수 이효리, 김윤아, 배우 박시연, 안선영, 이하늬, 이윤지, 안혜경,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 티아라의 효민과 큐리, 시크릿의 한선화와 송지은 등이 참석했다.

이효리,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한 매력'이중 이효리는 시스루 스커트 아래로 다리를 은근히 노출하며 란제리룩을 방불케 하는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또 코에 착용한 피어싱으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특히 이효리는 이날 디자이너 정혁서와 배승연의 패션쇼에서 절친한 모델 혜박이 워킹을 선보이는 가운데 그의 이름을 크게 부르는 ‘혜박 해프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안선영은 속옷을 훤히 노출한 패션으로 현장에 찾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시스루 블라우스 아래로 검은 속옷을 그대로 드러는 파격 연출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가죽 미니스커트를 입은 안선영은 반투명한 블랙 스타킹과 독특한 디자인의 부츠를 신었다. 또 붉은 립스틱으로 입술을 강조해 강렬함을 더했다.

효민, '숨길수 없는 글래머'
 
'여★들의 패션쇼 삼매경'
 
안혜경-이하늬-이효리-박시연, '미녀들의 수다'
 
혜박, 이효리 "혜박아!" 한마디에 런웨이 걷다 '맨붕'




 

미쓰에이 지아, 남친 공개 "내 남친 품에 잠들었어요

 
미쓰에이 지아가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지아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남친' 품에 잠 들었어요. 너무 편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라디오 프로그램 마스코트 인형을 베고 있는 모습이다. 해골 무늬 티셔츠와 검은색 모자, 바지, 신발을 매치한 '올블랙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미쓰에이는 '남자없이 잘 살아'로 컴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미스터 본드, 한국영화 전원사살…압도적 1위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50년을 이어온 ‘007 시리즈’의 파워는 역시 막강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대니얼 크레이그(44)의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007 스카이 폴’이 개봉일인 26일 707개관에서 3287회 상영되며 20만1318명을 모아 스릴러 ‘용의자 X’(감독 방은진),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 등 한국 영화들을 밀어내고 1위로 출발했다. 시사회 등을 포함한 이날까지 누적 관객은 20만2305명이다.

‘007 스카이폴’은 007시리즈 50주년 기념작이자 23번째 작품이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일찌감치 50%대 예매율을 올리고 CGV, 맥스무비, 예스24, 티켓링크 등 예매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성공을 예고했다.

‘제임스 본드’(대니얼 크레이그)가 상관 ‘M’(주디 덴치)의 감춰진 과거의 비밀과 거대한 적 ‘실바’(하비에르 바르뎀)의 공격으로부터 붕괴 위기에 처한 조직 MI6를 지켜내기 위한 사상 최대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007시리즈 50주년 기념작인 만큼 터키 이스탄불, 중국 상하이, 홍콩, 마카오 그리고 본드의 고향인 영국 런던을 무대로 한 화려한 로케이션과 압도적인 스케일, 역대 제임스 본드 중 가장 뛰어난 액션을 자랑하는 크레이그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중무장했다. 특히, 그래미의 여왕 아델(24)이 부른 주제곡 ‘스카이폴’이 흐르는 가운데 펼쳐지는 오프닝 시퀀스는 영화의 백미다.

추세대로라면 27일 중 50만 관객 돌파가 유력하다.

‘007 스카이폴’의 가세로 류승범(32) 이요원(32) 조진웅(36)의 ‘용의자 X’와 이병헌(42) 류승룡(42)의 ‘광해’는 이제 2위를 놓고 격돌하게 됐다.

이날은 ‘광해’가 상영관 수와 상영횟수 우위에 힘입어 ‘용의자 X'를 눌렀다. ‘광해’는 452개관에서 2133회 상영되며 7만7855명을 끌어 2위다. 9월1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1060만9845명으로 늘어났다. ‘광해’를 역대 한국영화 흥행성적 1위로 만들기 위한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의 야심이 영화계의 곱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지고 있다.

‘용의자 X’는 413개관에서 1890회 상영되며 7만1921명을 들이는데 그쳐 3위로 내려 앉았다. 그러나 18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98만311명으로 27일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기대를 모은 한국영화 신작들은 이들 ‘톱3’에 밀려 큰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다.

김인권(34) 유다인(28) 조정석(30)의 코미디 ‘구국의 철가방: 강철대오’(감독 육상효)는 349개관에서 1781회 상영되며 2만4598명(누적 6만4131명)을 앉혀 4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조성하(46) 서영희(33) 김석훈(40)의 스릴러 ‘비정한 도시’(감독 김문흠)는 170개관에서 521회 상영되며 3039명(누적 9133명)으로 전날에 이어 8위를 지킨데 만족해야 했다.

ac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톱여배우, 휴대폰 도둑맞고 누드사진 유출

[OSEN=박지언 인턴기자] 팝스타 샤키라의 섹스 비디오 유출에 이어 할리우드 섹시스타 소피아 베르가라의 나체 사진이 누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의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26일(현지시각) 소피아 베르가라의 나체 사진 스캔들이 임박했다고 밝히며 그녀의 남편 닉 로엡이 블랙베리를 도둑맞은 이후 그의 개인적인 사진들이 경매에 붙여졌다고 전했다.

또한 뉴욕의 일간지 ‘뉴욕포스트’에서는 베르가라의 사진이 플로리다 델레이 비치에 있는 의문의 판매자에 의해 경매에 붙여졌다고 밝혔다.

베르가라의 측근은 “사진은 베르가라가 욕실과 침실에 있는 모습을 담고있다”며 “그들은 전체를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베르가라의 매니지먼트 팀은 전력을 기울여 사건의 진상을 확인해 그들이 그것을 대중에게 공개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베르가라의 법무팀과 매니지먼트팀은 사진을 시장에서 회수하는데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더 이상의 사진 유출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베르가라는 지난 7월 40세 생일 파티 때 사업가 겸 정치인인 남자친구 닉 로엡이 무릎을 꿇고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러포즈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prada@osen.co.kr

<사진> abc '모던패밀리' 공식홈페이지

쌍둥이 엄마 이영애, 어렵사리 '대장금2' 관련 속내 내비쳐

쌍둥이 엄마 이영애, 어렵사리 '대장금2' 관련 속내 내비쳐
● 이영애' 대장금2' 속내, "한다, 안한다 한적 없다"

이영애가 '대장금2' 합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이영애가 최근 명품브랜드 루이비통 아시아 커버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패션지 '엘르' 20주년 기념호를 통해 '대장금2' 합류 관련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2003년 방송돼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MBC 드라마 '대장금'은 10주년을 맞아 속편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 이영애의 합류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영애는 "'대장금2'는 '대장금'이 끝나자마자 나왔던 이야기이고 계속 프러포즈가 있었다"며 "80개국 이상의 전 세계에 수출된 드라마가 '대장금' 밖에 없으니 당연히 속편을 만들고 싶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가끔 애국심으로 (출연)하라는 분들도 있지만 돈만 벌자고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금전적인 이유로 속편을 만들어서 팬들을 실망시킬 수는 없다"며 "저는 아직 '한다, 안 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 그래서 '대장금'이 만들어질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 모르겠다"고 그간 대장금 출연설에 대해 일축했다.

특히 이영애는 "솔직히 그저 만들기 위한 작품으로 만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며 "요즘은 시즌제로 드라마를 만든다. 만약 처음부터 '대장금'을 그렇게 기획했다면 모르겠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속편을 보다 심사숙고해서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기 위한 작품, 대작을 위한 대작이 되면 하지 아니한 것만 못하다"고 '대장금2' 제작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2009년 결혼한 이영애는 지난해 2월 쌍둥이를 출산하고 이후 육아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