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대표 후쿠다 히로유키)는 오는 21일 3DS와 Wii 전용 '마리오와 소닉 런던올림픽'을. 다음달 2일에는 3DS전용 '슈퍼 포켓몬 대격돌'을 차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리오와 소닉 런던올림픽'은 닌텐도의 '마리오' 세가의 '소닉'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며, 7월 열릴 런던올림픽 경기를 미리 즐길 수 있다.
특히 올림픽 시리즈 3번째 작품인 '런던올림픽은' 특수 안경 없이도 3D게임을 즐길 수 있는 3DS로 발매된다.
3DS전용 타이틀인 '슈퍼 포켓몬 대격돌'은 장난감 포켓몬을 모아 배틀에서 이겨 나가는 액션 게임으로 모든 포켓몬이 장난감으로 등장해 박력있는 전투를 벌인다.
무엇보다 3DS의 슬라이드 패드로 포켓몬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기술 버튼으로 공격하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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